"세상에! 센츄리온의 안정성과 치프틴의 혁신적 설계를 사용하지만 가격은 경전차 수준이라고?!"
가 마케팅 컨셉이었습니다.
센츄리온의 외양과 주포 관련 부품들, 그리고 치프틴의 혁신적 동력계와 사통 등이 쓰였죠.
뭐, 말이 좋아서 그런 거고, 실제로는 원가 절감을 위해 부품 돌려막기란 말도 많고요...
결과는 가격이 싸서 인도에 팔기는 많이 팔았지만, 성능이 망했어요.
그래서 절치부심하면서 만든 게 Vickers MBT Mk.3입니다.
"세상에! 센츄리온의 안정성과 치프틴의 혁신적 설계를 사용하지만 가격은 경전차 수준이라고?!"
가 마케팅 컨셉이었습니다.
센츄리온의 외양과 주포 관련 부품들, 그리고 치프틴의 혁신적 동력계와 사통 등이 쓰였죠.
뭐, 말이 좋아서 그런 거고, 실제로는 원가 절감을 위해 부품 돌려막기란 말도 많고요...
결과는 가격이 싸서 인도에 팔기는 많이 팔았지만, 성능이 망했어요.
그래서 절치부심하면서 만든 게 Vickers MBT Mk.3입니다.
즉 Mk.1은 빗치였지만 그닥 미소녀가 아니었고 Mk.3은 미소녀가 되었지만 빗치도는 떨어졌다는 것이군요
ㄴ어... 음... 왠지 설명이 좀 미친 거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