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선생께서 설명하시길 이것은 조선의 통치이념이며 근간이었던 유교와 관련이있는데
유교에서는 충과 효라는 개념을 중요시한다는건 널리 알려졌지만 더 근본적이고 중요한 개념은 효이며 먼저 가족에 대한 효를 행할수있어야 국가에대한 충을 행할수있다고 보았기에 부모의 상을 치르러 내려간것이 아주 이해안될 행동은 아니었다고 하시드라.
뭐 그냥 그렇다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