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국이지만 실화전쟁무비좋아해서 못참고 보러감 생각보다 긴장감 지리고 현실적으로 잘보여준거 같더라 분위기도 너무 좋았고 개인적으로 지루하지는 않았음 지루할려고할때 긴장감과 브금의 조합이 오져서 전혀 지루하지않았다 근데 이 영화 고증 잘표현한거지? 실제로도 마지막 전투 대치만하고 끝남? 쫄깃하게 전령 겨우 전달하고 후퇴했는데 역사에도 거기가 끝임? 뭔가 시작할려고할때 갑자기 끝나서 당황하긴 했는데...재미는 덩케르크랑 비슷했음
장전하는 소리 너무 좋고 원래 좆유 존나 싫어하는데 우유 왜이리 맛나게 나오냐
장전하는 소리 너무 좋고 원래 좆유 존나 싫어하는데 우유 왜이리 맛나게 나오냐
전장 분위기는 잘 구현했는데 역사적 고증은 잘 된건 아니라더라
아ㄹㅇ? 어디부분이?
https://youtu.be/6opoF91yM9Q
애초에 감독이 할아버지의 얘기를 듣고 각색한건데 역사적인 고증을 얼마나 따질수 있겠어. 본인말마따나 그 전장에 있는듯한 촬영과 분위기 고증이 좋으면 된거 아닌가?
암튼 꿀잼이였음
실제 전투가 아니지 않나? 1917년 4월 중순에 영국군이 대규모 공세를 안하지 않았음? 아무튼 1차대전 1917이면 한창 진흙탕 참호전으로 양쪽 다 1개 전장에서 수개월간 수십만을 서로 갈아서 죽이던 시절이라 개판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