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후방에서 꿀빨던 애들도 있었겠지만
당시는 대량의 보병으로 승부 내는걸 당연하게 생각했던 시점이고 실제로 기갑은 전쟁 후반에나 실용성 낮은 수준으로 실용화 되어있던 형편이라
징집병들 다수가 보병으로 끌려가서 도살장의 소처럼 죽었을텐데
서부전선 최전방 전체가 그런 상태였다고 생각하면 사람들 안미치는게 이상
물론 후방에서 꿀빨던 애들도 있었겠지만
당시는 대량의 보병으로 승부 내는걸 당연하게 생각했던 시점이고 실제로 기갑은 전쟁 후반에나 실용성 낮은 수준으로 실용화 되어있던 형편이라
징집병들 다수가 보병으로 끌려가서 도살장의 소처럼 죽었을텐데
서부전선 최전방 전체가 그런 상태였다고 생각하면 사람들 안미치는게 이상
개활지에서 포격 맞아가며 철조망넘어 기관총 진지까지 뚫고 들어가야 하는데 맨정신의 평범한 사람이 미치지 않을 수가 없음
그냥 사람을 갈아넣어서 어떻게든 뚫는거 밖에 안됨 브루실로프 공세 보면 양측 사상자가 어마무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