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빵에 버터 바르고
소시지나 베이컨
우유 혹은 커피
약간의 셀러드 근데 셀러드는 안먹는 경우가 더 많아 보이고
이걸로 아점저를 다 처먹든
점심 저녁은 피자나 햄버거
아니면 면만 삶아서 커다란 통조림으로 나오는 소스 퍼넣고 먹기
그것도 아니면 쇠고기 덩어리 구워다가 소스 잔뜩 뿌리고 먹기
이정도?
밥에 국에 반찬 이것 저것 4~6가지 만들고
1년 먹을 김치 이삼일에 걸쳐서 뼈빠지게 만들어서 보관해먹는
그런건 없어보여서 간편해보임
소시지나 베이컨
우유 혹은 커피
약간의 셀러드 근데 셀러드는 안먹는 경우가 더 많아 보이고
이걸로 아점저를 다 처먹든
점심 저녁은 피자나 햄버거
아니면 면만 삶아서 커다란 통조림으로 나오는 소스 퍼넣고 먹기
그것도 아니면 쇠고기 덩어리 구워다가 소스 잔뜩 뿌리고 먹기
이정도?
밥에 국에 반찬 이것 저것 4~6가지 만들고
1년 먹을 김치 이삼일에 걸쳐서 뼈빠지게 만들어서 보관해먹는
그런건 없어보여서 간편해보임
애미가 해주는 밥만 먹고산 티 풀풀 낼래?
김장 이틀동안 디지게 같이했는데 먼솔 ㄷㄷ
김치는 그쪽으로 치면 햄이나 소세지 같은 저장식품 아니냐. 요즘은 우리나라도 반찬가게 많잖어.
그건 그렇넹
누가 일반 가정식에서 끼니마다 4~6개씩 요리하냐 나물 같은건 한번 만들어놓고 며칠 먹는거고 국도 끓여가며 이틀씩은 먹지
하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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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저럼?
니가 설탕물 발라 구운 식빵에다 시럽 뿌려먹는걸 봤어야.... 간단하기야 간단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