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2가 논의된 2008년 당시 전세계적인 경제위기가 왔었고 그와 동시에 프랑스 해군의 주력전투함과 공격원잠의 교체시기가 동시에 찾아옴.

당시 프랑스가 부족한 예산사정에 PA2 건조를 강행했다면 2010년대 건조된 수상전투함인 포르뱅급, 아퀴텐급 호위함이랑 쉬프랑급 공격원잠이 몇척씩 삭감됬을 거라고함.


PA2가 건조되었다면 프랑스 해군은 빈약한 수상함+공격원잠 전력에 기름퍼먹는 7만톤급 재래식 항모를 50년가까이 쓸 뻔함. 차라리 지금처럼 신형 1등 호위함 15척 체제에 6척 공격원잠 체제 + 4만톤급 원자력항모 1척에 2만톤급 강습상륙함 3척을 운용하는게 훨 뽀대나고 나음.



항공모함전력에서 프랑스는 클레망소급 항모2척이 퇴역하고 PA2가 경제위기때문에 취소되면서 항모 2척체제에서 1척체제로 강등되어서 프랑스는 80년대 영국과 비슷한 항모 침체기에 있는 상태인데 아크로얄 퇴역후에 40년동안 2만톤급도 안되는 인빈시블급 2척이랑 오션급 1척으로 버텨햐했던 안습영국이랑 비교하면 현재 프랑스 해군이 진짜 양반인 상태임.

프랑스는 현재 안정적인 수상함, 원잠전력 확보를 유지하면서 드골퇴역이후 2030년대에 신형항모 2척 체제로의 복귀도 모색하는 모양세이고


PA2


PANG 프랑스 신세대 항공모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