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가 일과 날로먹고싶은 소머장이랑 뒷산에 야영지 평탄화시키러 갔던날이었다. 신나게 삽질하고 앉아서 과자나까고있는데 갑자기 바로앞으로 고라니가 미친듯이 뛰어가더라.
그래서 별일이네 하고 생각하고있었는데 좀있다 그뒤로 꾀죄죄한 들개 무리가 핵핵대면서 쫒아가더라.
살면서 들개무리가 사냥하는건 그때 처음봤다 ㅋㅋ
그뒤에 앉아서 시간죽이고있으니까 또 반대편으로 들개무리 뛰어가던데 그날 뉴스에서 들개무리가 돌아다닌다고 나오더라.
걍 그렇다고.
그래서 별일이네 하고 생각하고있었는데 좀있다 그뒤로 꾀죄죄한 들개 무리가 핵핵대면서 쫒아가더라.
살면서 들개무리가 사냥하는건 그때 처음봤다 ㅋㅋ
그뒤에 앉아서 시간죽이고있으니까 또 반대편으로 들개무리 뛰어가던데 그날 뉴스에서 들개무리가 돌아다닌다고 나오더라.
걍 그렇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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