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도입가 + 운영비 전부 국외로 나가는 해외무기 도입과 돈이 국내에서 도는 국산무기 도입은 아예 개념 자체가 다름
당장 해외무기 도입했을때 국산무기 쓰는 것과 동일한 예산을 받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거부터가 개소리임. 예산은 국회에서 준다는걸 알아야됨 ㅇㅇ
거기에 기술 축적까지 가능한걸 고려하면 성능차이 또는 가격차이가 어마무시하게 나지 않는 이상 국산무기 쓰는게 효율적임
당장 K1 개발 안하고 미국 M60 도입했으면 지금처럼 K2 만들 수 있을 것 같음? 어림도 없지 ㅋㅋ
혹시 일본에서 자네와 똑같은 논리전개하며 자기무기 쉴드치는 사람들 있는거 알고 있는감?
걔네는 걍 좆망한거고요 가격차이가 어마무시하게 나는데
일본은 좀 기형적이고 우리는 그래도 테크 덜 구리게 탔지.
우리나라는 경제성검토 존나 빡세게 들어가서 소요검증하는데. 그새끼들은 이게 빠지니까 그지랄로 나오는거고.
그래도 일본은 지들 무기 지들이 만들면서 이룬 기술축적이 어마어마한데. 차세대 전투기 만들겠다고 내놓는 스펙 보면 답 안나오나 - dc App
자존심 강한 일본이 무기 하나 만들더라도 당대 최고 성능 가져와야 국민이 납득하니 그런 무기는 안드로메다에만 존재해서 가격만 이라도 안드로메다급에 맞추려다보니 저리 된거다
뭐 게이왕투 안 만들었어도 다른 테크들은 제대로 탔으면 국산 총기 정도는 만들 수 있지 않았을까.
여기 게이왕투는 전차말하는건뎁셔
아... 총기가 아니라 땅크 말하는 거구ㅏ.
k1은 자체개발이 아니야 미국에서 다 떠먹여준거고 천운이 따라준 일이야
그러니까 그 개발사업 같이 끼어서 만든다음 그 경험으로 K1A1 K2 나아간거지
개발사업에 같이 끼어든게 아니라 그냥 미국이 다 캐리해 준것이다. 경험운운하기 이전에 k1은 육군의 roc가 병맛이어서 그렇지 잘만들었어
그러니까 그 개발사업 캐리받으면서 기술축적한게 k1a1 k2로 나오는거라고
k1은 기획자체가 우수했고 잘 만들었으나 수리온은 그게 아님 똑같이 외부에 의존해도 그게 다른데 뭔 소릴하는거냐?
M60이 아니라 K1사업이니까 미국에서 떠서 먹여주기라도 한거지 M60 그대로 도입했으면 먹을것도 없는거고
그래서 수리온이 존나 못쓸 물건인가? 적당히 굴려먹을 수 있으면 되는거 아님? 애초에 수리온 만들면서 기술축적해서 차세대기 만들건데
m60도입해도 이상한게 아닌데 이리저리 간보다 잘낚은거고
그냥 쓰레기같음 애시당초 물건은 일단 잘 만들고 봐야함
까놓고말해서 걍 못생긴거 말고 큰 하자가 뭐임?
체급도 후달리고 비싸서 마음에 안듬
비싼건 기술축적 + 외화유출방지로 커버되고 체급 후달리는거야 기술이 없는걸 어카겠누
기술없어도 k1,fa-50 잘만듬 수리온의 문제는 기획의 문제
글쎄요 여기서 떠들어제끼는 군붕이보다야 합참하고 방사청이 현기술로 가능한 선에서 기획은 잘했을거 같은데 ㅋㅋ
니가 말한것처럼 k1은 애초에 미국에서 캐리해준거고 / fa50은 kt-1 등 다 만들었던건데 뭔 개소리를하고있누
수리온은 FA50이 아니라 그 전단계인 KT-1 등으로 따져야지 ㅉㅉ
항모운운 하는거보면 그냥 군인이라고 실전지향일거라는 기대는 말아야함
초음속비행기를 만든 역사는 그동안 없었는데 록마가 잘 해줬지
그래서 그 항모 소요 통과 됨?
그러니까 수리온 lah만들때 그 잘 해줄 회사가 있었으면 니 말이 맞는데 그게 아니라니까 ㄲㄲ
uh60 라이센스 정도는 가능했음
k1 이전에 m48개량사업 있었고 t50 전에 f-5 있었는데 수리온은 그거 다 건너뛰고 삽질을 예약함
사업 결정 당시에 가능했다는 증거는?
진짜 이런 개소리하는 똥멍청이는 쿨타임 찰때마다 나오네. 느그말대로면 그냥 성능짱 체급짱 이글이랑 라이트닝II로 공군력 도배하지 뭣하러 공군이 하이엔드-미디움엔드-로우엔드 전력 3원화해서 운용하냐?
기본적으로 조달과정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르니 그냥 라이센스 생산 개량같은 헛소리나 하고있지 ㅋㅋㅋㅋ
아파치정도면 숫자줄여서도 몰빵할만 하지 뭘
무슨 씨발 대형공격헬기를 가져오고있누 ㅋㅋㅋㅋㅋ
아파치 이번에 너무 가성비가 좋다.
조달 사업이란건 소요군 소요제기-소요통과-사업추진전략 수립-중기 반영이라는 과정을 거치는데 여기에 단순 성능딸 체급딸이 들어갈 여지가 있어보이냐? 당장 정식으로 소요가 났고 이게 국본-합참라인에서 통과가 됐다는건 그 체계의 필요성은 기본적으로 인정받았다는건데 자꾸 라이센스 생산이 어쩌구 개소리가 왜 나오냐?
문제는 니가 말한 조달사업은 망한 물건에도 없는건 아니라는거
그렇게 따지면 타국군 조달사업에도 줌왈트, 드골급같은 망한 사업 많으니까 이런 체계적인 조달시스템은 필요없다란 결론이 나옴? 병신이냐?
잘하고 못하는 결과로 말하는 것인데 너는 수학공식 읊듯이 지껄이는게 가당하냐? 어쩌라고?
결과고 자시고 조달사업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도 없이 옹알거리는걸 나보고 어쩌라고? ㅋㅋㅋㅋㅋㅋ 사업 목표 달성이 우선이지 니 딸깜 충족시키는게 우선이냐? ㅋㅋㅋㅋㅋ
최소한 물건 그자체는 쓸만한 물건이어야 하는데 수리온이나 lah나 좀 함량미달의 느낌이 든다
솔까말 못쓸 물건은 아닌데? 걍 까이는 이유 90%는 못생겨서고
LAH는 나오지도 않았고 있던 놈 들여오는 건데.
중국에서 무장헬기 만들었다가 도로 공격헬기가는거 보면 답나온다.
아파치가 원거리에서 기관포로 쓸어넘기는 일은 장갑이나 화력이 딸려서 무리일거 같고 생존성이나 여러모로 애매하다
과도기 없이 바로 공격헬기 개발은 에바임. 국산 무기 도입은 당장 쓸 것만 고려하는 건 아니라서.
답나오긴 개뿔이 방사청이 해당사업에 꼴랑 대충 7000억 배정한 시점에서 최대한 싸게 갈려는 의지가 보이는 사업인데 뭔
과도기 없이 k1은 잘만듬 외부도입도 제대로 하면 괜찮음
중국도 "무장헬기 에반데?" 하고 선회한 게 아니라, 무장헬기로 간 본 다음에 공격헬기 테크 탔다고 봐야지.
게이왕은 그나마 중장비 기반이라도 있었지, 헬기는 기반이 거의 없었음.
또한 게이왕은 설계랑 기술 팔아주겠다는 회사가 있었음. lah 때는 그없. 원한다고 무조건 사업이 굴러가는 게 아니라, 운때가 맞아야함.
그러니까 f-5라이센스 하듯이 좀 해보고 가든가
그없이랑게. 설계 기술 팔아주는 회사 없고 라이센스 도입도 불가능한 사업이었음. 뭐 선택의 여지가 없는데 우리가 우긴다고 되나.
uh60 라이센스및 개량을 하면 되는데 왜 없어
uh60 라이센스 되는지 확인해봄? 일본도 uh60 라이센스 안 돼서 휴이 개량형 라이센스 갔는데. 그리고 수리온 체급인데 사업 겹침.
애초에 사업이 UH-1H보다 크고 UH-60보다는 작은헬기 제작사럽인데 뭔 말 같지도 않은 블랙호크 라이센스 생산이야
uh60가 체급도 크고 더 좋음 그냥 그거 쓰면 되는데 뭐하러 작은걸 만듬
너 국회예산보고처 KHP 사업 타당성 보고서 본적은 있냐
기존 헬기인계점이나 헬리패드기 휴이사이즈인곳이 태반이라서 블랙호크의 그 장대한 크기를 쑤셔넣을 수가 없으니까
헬리 패드랑 야전 운용 때문에 소형헬기 필요함. 야, 다 타당성 검토하고 필요해서 하는 거야. 당연 헛점이 없는 사업은 아닌데 성립이 안 되는 일을 따지고 들면 우기기밖에 더 됨?
uh60가 체급도 크고 더 좋음 그냥 그거 쓰면 되는데 뭐하러 작은걸 만듬 / 병신이세요?
그리 따지면 왜 K1 K2 K3 나누누 더 크고 더 좋은 K6로 통일해서 쓰지 ㄲㄲ
소형 헬기가 그냥 있는줄 아나 ㅋㅋ
이새끼 아주 병신인데 ㅋㅋㅋㅋㅋㅋ. 땡전이니? ㅋㅋㅋㅋㅋㅋ
국산무기는 승수효과로 경기부양되자너ㅋㅋ
사실 그런거보다 최대장점은 기재부랑 국회 설득력+100%인거같지만
진짜 스펙 딸딸이 충이 이래서 무섭구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