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동기도 없이 그냥 재미로. 또는 그냥 하고싶어서

이런 이유로 혼란할때 안들키게 한명씩 등짝에 몇발 갈겨주는

싸이코패스가 없다고 장담할 수 있냐?

프래깅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