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모성 탄약가격과 수급능력은 미제가 압도적으로 넘사벽 단적인 예로 라팔이 쓰는 AASM가격은 20만불 정도로 에미출타한 수준 같은 급의 GBU계열 가격이 2~3만불에 불과함. 이런 정밀유도폭탄은 일단 전시가 닥치면 제조국에 급한대로 왕창 땡기고 후불하는데 프랑스가 이런 물량이 잘 받쳐주는 나라도 아님. 뭐 리비아전때부터 프랑스군 PGM모자라서 쩔쩔매던건 개선된지 모르겠네.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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