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져보니깐 대전기(40년 이후)에 연합국의 과학자와 나치 독일 과학자가 같이 상받은건 44,43년도가 처음이자 마지막인데 대체 거기서 무슨 얘기를 나눴을까요?

"니네나라 망함 ㅅㄱ 파리까지 뚫림"

"그래서 마켓가든 실패함?ㅂㅅ"

...뭐 이런 얘기?

보어가 스웨덴을 탈출한 이유가 중립국이어도 나치의 마수를 피할 수 없을것 같아서 였는데 43,44년도에 노벨상받으러 간 두 명의 미국인들은 대체 무슨 정신이었을까요?

뻘) 나치독일의 과학기술이 뛰어나다고 독뽕빠는 사람들이 있던데 그사람들이 스턴, 게를라흐(게라치), 좀머펠트, 라우에가 누군지 알기나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