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합 화기 개념이 현대전에 정말 유용하고 필요하다고 판단됐던 거고
XM29 제외하면 우리가 제일 앞에 있는 상황이라 시행착오 겪으면서 만들 수 밖에 없음
이건 돈과 시간이 해결해주는 문제인데
문제는 이런거 제대로 지원 받으려면 기술개발이 아니라 실전배치 목적으로 만들 수 밖에 없고
목적은 실전배치인데 아직 미개척 분야라서 시행착오를 겪느라 배치는 안되고 결함은 계속 나옴
배치는 해야되는데 처음 만드는 거라 결함은 계속 나오니 욕은 뒤지게 먹고
근데 필요하니까 개발은 해야겠고
개념 자체가 생소하다보니 별별 이상한 말이 다 오감
그래서 계속 진행하자 말자 찬반 갈리는데 거기서 관리 병신같이했다 소리 나오니
방산비리다 뭐다해서 엎어짐
미국이 오랫동안 개발하다 철수하고 유럽도 미국이 하는거보고 개발하다 망하고 사라진듯 싶었는데 갑자기 한국에서 만든다고 했을때 의아했음
복합화기가 현대전에 필요해서가 아니라 분대 수 9명으로 줄이면서 동시에 분대화력을 보존해서 창끝 강화를 노린거지 뭔 헛소리를 처하고 앉았냐
요컨데 목적은 분대화력 강화인데 화력이 강화되지도 않고 제대로 된 물건도 안나온거지 개념자체가 생소한거랑 조또관계없어 그냥 내구성이 조루라서 그꼴난거야
분대수 안 줄이면 K11 안 만들었겠냐? K11 목적이 열상,사통,유탄화력,공중폭발탄,돌격소총 다 통합해서 보병 개인마다 쥐어주는 건데 사람들은 유탄 화력 약하다, 내구성 조루다만 말하지 이거 대체할만한거 내놓은적 있음? K-2C1에다 열상,주간배율,사통,유탄발사기 다 때려박으면 K11보다 훨씬 무거워지는데도 그런거 생각 안하고 그냥 존나 무겁다고만 말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