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차대전의 전투는 진격을 하고 점령을 하느냐 그걸 막느냐의 싸움이지
고중세의 회전처럼 암묵적으로 특정한 장소에 집결해서 싸우는 것과는 전혀 달랐다.
그러나 오늘날 핵미사일의 존재와 발달한 항공기와 미사일의 성능강화로 인해
인접한 국가들간의 전투는 광범한 영역이 동시에 전장이 되는 회전이나 다름없는 상황이 된것이다.
그래서 걸프전이나 이라크전,코소보전은 진격하기전에 거의 승부가 낫고
1,2차대전의 전투는 진격을 하고 점령을 하느냐 그걸 막느냐의 싸움이지
고중세의 회전처럼 암묵적으로 특정한 장소에 집결해서 싸우는 것과는 전혀 달랐다.
그러나 오늘날 핵미사일의 존재와 발달한 항공기와 미사일의 성능강화로 인해
인접한 국가들간의 전투는 광범한 영역이 동시에 전장이 되는 회전이나 다름없는 상황이 된것이다.
그래서 걸프전이나 이라크전,코소보전은 진격하기전에 거의 승부가 낫고
승부가 난건 아니지. 그럼 지상군을 투입할 필요없이 전쟁 끝냈겠지
현대전 X 미군의 전쟁 O
미군이 참전하지 않은 전쟁은 죄다 기동전, 점령전임.
한중일의 싸움도 미군이나 큰 차이없다.공해군전력이 얼만데
걸프전, 이라크전때 진격하기도 전에 승부가 났다는건 이해하기 어려운데 - dc App
처음부터 개털리고 시작한거라
개털린건 맞지만 그게 지상전이 필요없다 수준까진 아니다 - dc App
뭔 개씹소리를 하는지 모르겠는데 걸프전 이라크전도 결국 지상군이 가서 박살내야 끝난거임
지상군 진격이전에 다대한 타격을 입고 전력을 상실했다.
상실했다=이겼다가 아니다
당장 전술의 원칙 중 전투력 집중은 어디에 팔아먹었누?
앉은자리에서 최단시간에 승부가 거의 판결난다 이거야 게릴라전 하기에는 산업역량파괴가 심각하고
전력상실=승리 가 아닌데 뭔소리여
옛날에는 장기간에 걸쳐서 지연전을 할수 있겠지만 오늘날에 그게 안되지
말을 바로해야지 미국만 가능한건데 그건
지연전이 불가하다는건 아닌거 같다 당장 이라크자유작전만 봐도 페다인 민병대는 주요 진격로의 도시에 매복하여 미군들 바짓가랑이를 붙잡았다 - dc App
현대전이 얼마나 다양하고 복잡한데 그걸 함부로 단정하냐
그렇긴 한데 회전의 개념이 중요해졌다고 본다.
질문하나만 하자 회전이라는게 전투력을 집중시키는 산전의 반대개념인데 현대전을 회전이라고 정의한 이유가 무엇임 - dc App
전역의 확대와 빠른시간의 승부때문이지
그것이 회전과 깊은 관계가 있나? 오히려 전역이 확대한다는것, 빠른 시간이라는것은 전투부대의 기동력 증가에 따른 것이라고 볼수있지 않나? - dc App
전투부대의 기동력보다 교전거리가 확대된게 더 크지
전투부대를 기갑과 보병같은 전선부대로 한정한다면 그 교전거리는 어떤지형이든 3키로를 넘기힘들다만 - dc App
항공과 미사일전력을 말하는거지
화포도 이제 100km 넘는다.
항공과 미사일 전력이 현대전의 주역이 되었다고 가정하였을때 부대를 한곳에 집중시키는 회전과 그게 무슨관련이 있냐는것임 1차적으로만 따지면 오히려 현대전에선 부대를 분산하여 시공간의 제약을 덜 받는 타격으로부터 피하는게 오히려 현명한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