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차대전의 전투는 진격을 하고 점령을 하느냐 그걸 막느냐의 싸움이지

고중세의 회전처럼 암묵적으로 특정한 장소에 집결해서 싸우는 것과는 전혀 달랐다.

그러나 오늘날 핵미사일의 존재와 발달한 항공기와 미사일의 성능강화로 인해

인접한 국가들간의 전투는 광범한 영역이 동시에 전장이 되는 회전이나 다름없는 상황이 된것이다.


그래서 걸프전이나 이라크전,코소보전은 진격하기전에 거의 승부가 낫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