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전략핵 한 세발 꼽는거 아니면
2주 안에 서울 북부 시가전을 뚫을 방법이 없을텐데...
설사 서울 점령 안노리고 포위하고 말려 죽이기로 가려고 한다고 쳐도
서울 주변 지형이 포위하기에 호락호락한 지형도 아님
더군다나 국군이 침공하는 작전도 아니고 방어하는 작전이면 다들 죽기살기로 싸울수밖에 없을텐데 뭔 2주컷이야 씨발
서울에 전략핵 한 세발 꼽는거 아니면
2주 안에 서울 북부 시가전을 뚫을 방법이 없을텐데...
설사 서울 점령 안노리고 포위하고 말려 죽이기로 가려고 한다고 쳐도
서울 주변 지형이 포위하기에 호락호락한 지형도 아님
더군다나 국군이 침공하는 작전도 아니고 방어하는 작전이면 다들 죽기살기로 싸울수밖에 없을텐데 뭔 2주컷이야 씨발
여러분 안심하십시오하고 다리 폭파할수도있지 뭐
주한미군 빠지고 한미동맹 파탄났다는 가정이면 핵 꽂고 들어오겠지만 한미동맹 멀쩡한 상황에선 뭐
우리나라랑 미군이 아무것도 안해도 대규모 병력이 북한의 좆같은 도로 철도망을 가지고 최소한의 보급 루트 확보해서 오는데만도 2주는 걸릴 것 같음
그건 오바지. 병자호란 정묘호란 보면 그 기술없던 중세에도 며칠만에 서울까지 기병이 들어오는데, 방어병력 없으면 단기간에 뚫림. 그리고 기동전에서 상정하는 최소한의 보급이 엄청나게 빡빡한 수준으로 부대를 돌리는걸 가정하는데 뭐
그 시절 기병이 훨씬 나음 그 때는 자기 보급품 알아서 챙기고 예비말도 끌고 오면 됬음 근데 북한 열차는 평균 운행 속도가 자전거랑 동급임 문제없이 굴러가도 신의주-개성 찍는데 24시간은 기본으로 잡는 병신 같은 상황임 글고 현대에 오면서 보급품의 양이 미친듯이 늘어난건 생각 안함?
전차 기름통 만땅 채워도 신의주-개성 직선거리 찍는 정도인데 그 동네 도로 사정으로는 직선은 커녕 대규모 수송을 감당하지도 못함 그런 좆같은 길을 달리면 장비들 정비 수요는 어떻고? 그걸 도로와 철도다 커버를 못하니 항공수송으로 다 해결할 수도 없음 해운도 서해 쪽은 원래 좆망이고... 진짜 몽골이나 여진족 기병이 기동속도가 훨~~씬 빠를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