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계를 잘했다는건 목적에 맞게 허용된 한계 내에서 성능을 결험없이 뽑아내는거지
어느 병신같은 퍼거세끼들 헛소리마냥 여유공간을 더 만들어서
무장을 더 쑤셔박고 나중에 개조를 위한 중량적 공간적,성능적 여유를 쳐박는게 아니다.
설계의 ㅅ도 모르는 문과세끼들이 어딜 설계를 논해 ㅉ
어느 병신같은 퍼거세끼들 헛소리마냥 여유공간을 더 만들어서
무장을 더 쑤셔박고 나중에 개조를 위한 중량적 공간적,성능적 여유를 쳐박는게 아니다.
설계의 ㅅ도 모르는 문과세끼들이 어딜 설계를 논해 ㅉ
나도 문과지만 시벌 저런 무리수는 안둬
확장 용의성에 중점을 두고 그 부분을 합리적으로 잘 시마이했으면 것도 설계를 잘 한 거지. 좋은 설계에도 여러 방향성이 있는 것인디.
그건 사전에 확장을 하겟다는 계획이 있는 상태에서 진행하는거고
그래서 예산 범위내로 맞춰오는 문과적 회계 갬성은 하셨겠쥬?
회계도 수학임. 고로 이과감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