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2함대에서 해군 항해체험 행사때 전투정보관 대위분하고 얘기 오래했었는데
질적 우위도 중요하지만 수적인 면도 경시할수가 없다고 강조하시더라
우리해군처럼 해역에 항상 일정척수의 함정을 띄워놓아야하는 작전환경에서는 함정 숫자확보도 중요하다고 보시더라
과거 FF+PCC 37척이 있었는데 이걸 FFG 6/8/6 20척으로 대체를 하려고 하니까 과부하 걸릴걸 우려하심
아무리 질적으로 향상되어도 1척의 함정이 초계에서 커버할수있는 해역이 드라마틱하게 늘어나지는 않으니까
답은 전함 이십척 신규양산이다
많은 배를 굴릴만한 사람이 업따...
예산보다 인원 문제가 더 클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