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면 지금은 그냥 입으로 탕탕탕 하는 수준이거든

훈련소에서 대공사격 자세 취할 때만 그럴 줄 알았는데

자대에서도 그럴 줄은..




그래서 공군 기지방호훈련은 특작군이랑 헌병끼리만 투닥거려

방공포도 나름 대공포랑 탄약고 지키는 중요한 임무를 맡고 있지만

교육받은 대로 수하절차 거치면서 특작군 잡으려고 해봤자

특작군은 바로 튀어버려



근데 도망가는 특작군에 입으로 탕탕탕 해봤자 뭐하겠노

특작군은 못맞췄지롱~~~ 하고 도망쳐버리는데



뭐 육군애들 하는 것처럼 옆에서 너 사망 너 중상 그러는 감독관 같은 것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