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면 지금은 그냥 입으로 탕탕탕 하는 수준이거든
훈련소에서 대공사격 자세 취할 때만 그럴 줄 알았는데
자대에서도 그럴 줄은..
그래서 공군 기지방호훈련은 특작군이랑 헌병끼리만 투닥거려
방공포도 나름 대공포랑 탄약고 지키는 중요한 임무를 맡고 있지만
교육받은 대로 수하절차 거치면서 특작군 잡으려고 해봤자
특작군은 바로 튀어버려
근데 도망가는 특작군에 입으로 탕탕탕 해봤자 뭐하겠노
특작군은 못맞췄지롱~~~ 하고 도망쳐버리는데
뭐 육군애들 하는 것처럼 옆에서 너 사망 너 중상 그러는 감독관 같은 것도 없고
훈련소에서 대공사격 자세 취할 때만 그럴 줄 알았는데
자대에서도 그럴 줄은..
그래서 공군 기지방호훈련은 특작군이랑 헌병끼리만 투닥거려
방공포도 나름 대공포랑 탄약고 지키는 중요한 임무를 맡고 있지만
교육받은 대로 수하절차 거치면서 특작군 잡으려고 해봤자
특작군은 바로 튀어버려
근데 도망가는 특작군에 입으로 탕탕탕 해봤자 뭐하겠노
특작군은 못맞췄지롱~~~ 하고 도망쳐버리는데
뭐 육군애들 하는 것처럼 옆에서 너 사망 너 중상 그러는 감독관 같은 것도 없고
야기방때 그냥 잔 기억밖에 없다
근데 그거 하기전에 영점조절하고 그런걸로 한세월 걸린다고 하던데
보통 야기방 오후 5시 반까지 집결인데 각 근무지에서 3시쯤인가 점심먹던걸로 기억함
그럼 오후때를 싹 비우고 영점조정시간 잡아서 하면 될듯
감독관 돌아다니면서 평가하는건 같음 근데 육군보다는 확실히 널널하긴 하지 그러나 헌병에게는 그없 그냥 존나 개갈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