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국제정치학계에선 확실한 열강은 보통 상임이사국+인도, 좆본, 독일로 치고 열강조무사(강대국의 최소)는 이탈리아, 브라질(가끔 캐나다도 넣음)로 치던데 이 두군의 차이는 뭐냐? 경제력과 과학기술력이 가장 크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