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한군은 수십년동안 서방권 국가에서 미국 다음으로
많은 특수전 병력을 운영하면서도
의무, 통신과 운송수단은 준비도 잘 안되어 있고
비전력체계 운용부터 장비, 교리 발전도 늦고
제대로 된 전문가가 별로 없다는게 신기함
전역자들이 입모아서 특수전병과 창설에
특전맨 양성이 필요하다고 입모아 말하는게 이해되더라
인사도 원래 특전대대장은 팀장 생활 했던 사람만 해야 하는게 인사규정임. 근데 안지켜지고 있음 할 사람이 없다고
사령부도 특전사는 커녕 특수전이 뭔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많으니 발전도 더디고
특전사전문 커리어 쌓을수 있는 장교가 필요하다는건데 그게 안되서.
특수전이란 개념이 없는것같은디ㅢ - dc App
영관급은 다 그냥 보병 아님? 3성 사령부도 있는 부대인데 왜 성골 특전이 없을까...
힘들고 커리어에 도움 안되니
3성 사령관부터가 성골 특전이 아니니까ㅎ
뭐 다 그런건 아니고 미 레인저스쿨 갔다오고 HALO, HAHO 교육받은 육사 출신 특전머머장도 있었음
옛날에 KBS에서 특전사 천리행군 다큐 찍는데 카메라 돌아가는 앞에서 천리행군 중 고작 고어텍스같은 기능성 군복 안 입어서 저체온으로 행군 중 사망한 경우도 있었고 다큐 결국 방영함. 현실이 이렇다는 특전사 측 울분 때문에...
그래서 5여단이 국평단 되었잖아
민주지산 사건이랑 5여단이 국평단으로 전환된건 아무 상관 없는 일임
애초에 우리나라에선 특전사의 개념이 잘못 잡힌 것 같은데
위엣분들이 특전사를 그냥 특(급)전사로 비슷하게 생각한 기간이 좀 되서.. 요즘은 바뀌고 있지 않나 - dc App
특급전사 ㄷㄷ
냉전형 군대의 전형적인 사고방식에서 못벗어났었던거지.
그나마 최근에는 워플에다가 침투기나 지원장비들도 많이 관심 받고 있으니까 다행
짤 로칸임? - dc App
상당히 최근까지도 '자원해서 빡센거 하러 온 보병' 취급이었지 지금은 달라졌을까
특전사 뿐이 아니라 소위 말하는 비무기체계, 전투근무지원 분야에 대한 투자가 최근에야 이뤄졌음
과거의 공수부대에다가 그대로 '특수작전'이라는 타이틀 붙여놓고 특수부대라고 부르는 거라서 그렇다고 봐야하지 않을까? 시초가 소수 특수부대라기 보다는 그냥 일반 정예부대였고 현재 운영하는 규모가 소수정예의 특수부대라기에는 엄청 크며 다른 특수부대들에 비해서 장비의 질이 따라가지도 못하는 것 같고
정반대로 거꾸로 말하고 있네. 특전사는 원래부터가 수백명 규모의 소수 특수부대로 출발했다. 1958년에 창설할때부터 그린베레를 벤치마킹해서 만든거고.. 그러다가 1970년대에 7개 여단으로 대폭 증편하면서 (그 전까지는 대령이 지휘관인 1개 단급 부대(제1공수특전단)가 전부였음) 특전사의 인원과 규모가 엄청 늘어난거지
??특전사 뿌리 제대로 다시 한 번 보고와 시초가 소수 유격대 및 첩보 부대임 거기서 특전사랑 정보사 육상으로 갈라진거고
공수부대라길래 원래 많았던 거인줄..
공익새끼가 전문가가 있니없니 개지랄을 하고 있네
자기 소개는 그만하는레후
특전쪽이 잘될려면 영관급의 실제적인 파워랑 숫자가 있어야 함.(특전연구와 개선을 할 머리가 많이.. 정말 많이 있어야 일단은 무언가를 할 수 있음) 특전부사관 상사 달아주면 머함. 40 중반에 특전부적합 받고 일반부대로 갈텐데. 차라리 상사에서 소령이나 준위로 전환 시켜서 연구쪽으로 전환시켜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