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는 진천인가 아무튼 태릉선수촌 국가대표 훈련 영상 보면
20kg 플레이트 체인으로 단 채로 거꾸리에서 윗몸일으키기 존나 하던데 허리 작살났다는 얘기는 들어본 적도 없음
사실 왜 문제삼는지도 잘 모르겠음
확실히 복근만 두고 봤을 때는 윗몸일으키기보다 효율적이고 안전한 좋은 운동은 당장 생각나는 것만 해도 몇가지 됨
피트니스 업계에서 하는 얘기도 이게 핵심이고 게다가 부상의 위험도 있다고 언급하는 정도임
근데 그게 군에게도 의미있는 지적인가에 대해서 상당한 의문을 갖고 있음
윗몸일으키기는 고립운동이 아니기 때문에 갖는 장점이 분명히 있는데 굳이 피트니스 업계의 윗몸일으키기를 배제하라는 조언을 받아야 하는지도 의문임
이건 마치 내가 병원가서 내가 쇠질 얘기 하면 맨날 하는 얘기가 바벨 스쿼트 작작하라고 그러다 어디어디 나간다 얘기듣는거랑 비슷한거 같은데
애초에 근골격계에 부하를 주는 운동들은 모두가 그런 위험을 갖게 되는거 아닌가 생각한다
네이비씰도 퇴출시켰다가 체력 저하가 확인되어서 재도입한걸로 아는데 내가 뭘 놓친게 있나?
밑에서 얘기가 다시 나와서 물어본다
핼스쟁이들이 허리 무리간다고 뭐라하는데 이것도 옛말 아닌가
기본적으로는 윗몸일으키기보다 복근을 키우기에 적합한 운동들이 너무 많아서 윗몸일으키기가 비효율적이라는게 핵심임 나머지는 부차적인 것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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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이런 얘기가 제일 의문이라고 윗몸일으키기 몇개한다고 문제 되지 않는다고 그리고 결정적으로 하루에 몇백개씩 시키는 것도 아닌데
국군식 체련단련이란 단어에 집중을 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 후면서슬 운동이 제대로 안된상태에서 무리한싯업은 부상유발위험이 너무 큼
체력검정때 한두번 하는건 상관없는데 복근기르려고 싯업하는건 상당히 안좋어
그 매달려서하는건 요추가 말리는게 그나마 적음 요새 빌더나 피지크모델들 보면 행트레나 드래곤뭐시기 그런걸로 복근운동 하고있고
그러니까 이런 얘기를 피트니스업계에서 많이 하는데 애초에 몇개 몇십개 한다고 그게 무리한건가에 대한 심대한 의문이 있음 하루에 몇백개씩 해라 이러는 것도 아닌데
유의미한 효과를 가져올수있을정도의 싯업 수행이면 부상 위험이 다른 운동보다 커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