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탈린그라드 전투 : 2차대전 전세의 전환점
거의 항상 독일군 위주로 흘러가던 동부전선이 이 전투로 인해
독일군의 정예인 제6군이 포위섬멸당하면서 크나큰 전력을 상실하게되고 이때부터 전세가 서서히 뒤바뀜.

쿠르스크전투 : 독일군 공세역량 상실
이 전투로 인해 독일은 귀중한 기갑전력을 낭비하게되고 쿠르스크 공세 이후 다시는 공세다운 공세를 못폄. 전세가 확실히 뒤바뀐 계기

바그라티온작전 : 독일의 3개집단군 중 가장 강력했던 중부집단군 궤멸. 소련의 하계대공세인 이 작전으로 독일군의 주력이었던 중부집단군이 후방제외 전선에 배치된 80만명중 60만명(장성급은 47명중 31명)이 전사실종포로부상 으로 완전히 개박살나서 사실상 동부전선의 승패가 결정된 전투

다른 전투들도 많았지만 이 3개가 동부전선에서 가장 중요했던전투라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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