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는 yf 23 기반 스텔스기, 일본에서는 fb 22 기반 스텔스기 개발로 한일 스텔스 개발경쟁 했으면 비용문제 거르고 어땠을까?

물론 KFX는 개발목적이 다르지만 아예 별개로 두고 스텔스기만 목표로 개발해서 동아시아 두 나라에서 개발무산된 스텔스기가 부활하면 볼만하긴 할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