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때 학교에 이름으로 어그로 끝판왕 둘이 있었음
부모가 어떤 마인드였을지 모르겠지만 이 둘의 이름은
한 사람은 '김일성' 그리고 '박12정희'였음 심지어 서로 옆반이라 붙어있었음.
이름만해도 어그로 오지는데 운동회때가 진미였음
두 반 모두 운동 잘하는 반이라 맨날 결승에서 자주 붙게 됬는 데
그럴때마다 전부 주위에서 남북의 국운을 건 한판승부 드립치는데 바빴음
부모가 어떤 마인드였을지 모르겠지만 이 둘의 이름은
한 사람은 '김일성' 그리고 '박12정희'였음 심지어 서로 옆반이라 붙어있었음.
이름만해도 어그로 오지는데 운동회때가 진미였음
두 반 모두 운동 잘하는 반이라 맨날 결승에서 자주 붙게 됬는 데
그럴때마다 전부 주위에서 남북의 국운을 건 한판승부 드립치는데 바빴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