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밀덕들이 이즈모급, 휴우가급과 독도급을 비교하지만 일본 해자대 함정중에서 진정으로 독도급과 비교될만하고 실제로 비슷한 목적으로 건조된 함정. 이즈모급과 휴우가급에 가려져 잘 알려져있지 않은 배이기도 함.


물론 독도급보다 작고 기능도 제한적이지만 오오스미급은 건조척수가 3척이라는것. 일본이 전차수송함으로 핑계대고 건조하고 해자대 내에서도 수송함으로 분류하지만 누가봐도 강습상륙함인 함정. 일본의 전후 항공갑판 보유함의 부활을 알린 신호탄이기도한 함정임. 오오스미급과 이즈모급, 휴우가급의 건조로 일본은 7척의 항공갑판형 함정을 운용하게 되었음.

최근에 지휘시설과 수직이착륙기 오스프리를 운용하기위한 항공갑판강화, 엘리베이터를 강화하는 업그레이드가 완료되었음. 오오스미급을 대체하기 위한 대체함 연구개발도 진행중이며 1번함인 오오스미 함의 함령이 30년이되는 시기가 2028년이므로 아직까진 여유가 많이 남아있는 상태임. 기존의 오오스미급보다 상당히 대형화된 함정이 될것이 확실한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