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없을때도 동물 사냥은 가능했지만 잘때 라든가 휴식중 방어가 가능해진건 불의 발견과 활용이 가능해진 이후라고 봄 어떤 동물이나 불은 다 무서워하니까... 불과 연기로 쫓는 해충도 무시할수 없는 수준
불의 발견으로 .. 일과 중 식사 및 소화 시간 비중 대폭 축소. 그래서 밥먹고 남는 시간으로 냉병기 만들어서 먹이사슬의 정점에 도달했다고 하더라구
냉병기는 밀리터리 커뮤니티에서 주로 사용되다 확산된 것으로 추정되는 신조어이며, 국어사전에는 없는 비표준어이다. 때문에 공식적인 학술 논문에서는 쓰이지 않는다. 영미권에서는 화기/비화기를 따로 구분하지 않아서 냉병기(Cold Weapon)란 용어가 존재하지 않았다.
신조어라고 해도 그 의미가 뚜렷하고 사용에 불편이 없다면 써도 무방함, 당장 냉병기라 말 안하면 그것만큼 직관적이고 효과적으로 대체할 수 있는 용어가 없잖아 - dc App
아냐 지혼자 돌 던지는 원딜러리서 원래부터 강했음
정교한 투척이 가능해진 시기는 호모 에렉투스때부터임
돌던진다고 그게 다 맞는것도 아니고 던질 틈이 없을수도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