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를 참지 못하고 독일인의 집을 부숴버린 주독 영국군 FV510 워리어)


날이 가면 갈수록 성격이 변하는 거 같음.


요즘 상황은 영국 친구들 말을 빌리자면, "우리 돈으로 독일을 지키는 것은 참으로 뿌듯하면서도 X 같은 일이야. X발."


지금 영국 우파들 사이에서는 GDP 대비 국방비 얘기 나오면 꼭 "왜 우리가 우리 돈 내서 돈 안 내는 독일 놈들을 지켜줘야하는 거지?"라는 말이 많이 나오기는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