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산이 자국에서 안나서 문제라면 수입을..
당장 각궁 쓸 때 그 각궁 재료인 물소뿔 전량 수입해서 썼었는데...
나라 경제력이 쥐좆만한것부터가
그래서 초석 수입했는데? 활을 소모품인 화약과 1:1비교를 하면 안되지
수입이 어려운 건 물소뿔도 매한가지였던거 생각하면 결국 문제는 경제력 그 자체였던건지
뭐 저번에 보니까 수석식 화승총 노획하고도 단가가 안맞은 이유 중 하나가 화약 아니었음?
아녀 플린트여
그건 스프링이랑 부싯돌이 문제 아니었나
수석총 불발율이 노획당시에 높았던점도...
부싯돌도 우리땅에선 안나는 암석질이라긴 했던거같은데
각궁도 수입품이라 나중가면 품질 저하됨. 박제가가 깠지
뭐 조선 자체가 재분배경제를 추구하고 국가재정 자체가 작았다는 거야 알만하고... 애초 양란 이후 거의 200년동안이나 평화기가 지속되었잖아요. 그리고 실상 큰 전쟁 아니면 중화질서의 정태적 세계질서 속에서 살았으니
나라 경제력이 쥐좆만한것부터가
그래서 초석 수입했는데? 활을 소모품인 화약과 1:1비교를 하면 안되지
수입이 어려운 건 물소뿔도 매한가지였던거 생각하면 결국 문제는 경제력 그 자체였던건지
뭐 저번에 보니까 수석식 화승총 노획하고도 단가가 안맞은 이유 중 하나가 화약 아니었음?
아녀 플린트여
그건 스프링이랑 부싯돌이 문제 아니었나
수석총 불발율이 노획당시에 높았던점도...
부싯돌도 우리땅에선 안나는 암석질이라긴 했던거같은데
각궁도 수입품이라 나중가면 품질 저하됨. 박제가가 깠지
뭐 조선 자체가 재분배경제를 추구하고 국가재정 자체가 작았다는 거야 알만하고... 애초 양란 이후 거의 200년동안이나 평화기가 지속되었잖아요. 그리고 실상 큰 전쟁 아니면 중화질서의 정태적 세계질서 속에서 살았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