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종이 진짜로 북벌 감행해서 청나라와 한 200년 드잡이하고 있었으면 무지무지 발달은 하지 않았겠냐?


수석식이 소개는 되었으니 간단히 무시된 이유가


좋은 부싯돌이 없다는 점도 있긴 하겠지만...


기존의 화승식도 잘 만 써 먹고 있는데


뭐하러 그 비싼 수석식 총을 채택해야 하냔 말야? 


돈이 어디서 썩어나냐?


헌데 전쟁이 터져서 오래오래 치루게 되면 그런 거 안  따져도 되거든.


지고 이기고에 따라 죽느냐 사느냐인데 돈 타령하게 생겼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