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버려도 되지 않나 싶을 정도의 구식도 가끔 굴러다니는거 보면 진짜 경이로울 따름. 그만큼 절약한다는 거겠지만 가끔은 최신식도 마구마구 굴리는것도 보고싶다. 패튼도 퍼져서 더이상 못 굴러갈 정도로 걸레가 되니까 그제서야 버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