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때 아직 우리나라 개화하기 전이라서 서양 오랑캐들다' 라는 정도만 알지 영어 같은거는 모르지 않음? 예를들어 그 군함에 타고있는 미군 우두머리랑 우리 조선의 외교관이 대면하여 대화를 어떻게 했을지.. 그저 몸짓 제스처로 꾸역꾸역 알아들음?
청나라 통역이 붙었을걸
그 당시에도 통역하는 사람 있었을껄?
통역있었음
중국이랑 수세기동안 교류하던 경험으로 한문으로 필담했을걸
하멜이..가르쳐주거감
아예 교류 안하던건 아님... 역관정도는 있었음
ㄴ 그당시 역관들 중에 영어를 할 수 있는 조선인이 있었음?
한문, 중국어
청나라 통역이 있었음
아편전쟁후에 30년이 지났는데 중국어 하는 통역 요원들 많았을 꺼임.. 요즘 같은 발전 속도는 아니지만, 그당시 30년도 무지 긴 시간이라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