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히드 마틴에서 58 킬로와트 출력의 레이저 무기 실험에 성공, 향후 몇 개월 내에 미 육군에 납품할 것을 발표함.


출하까지 60 킬로와트의 출력을 달성하는 것이 현재 목표.


이번 록히드 마틴의 발표가 놀라운 점은, 보통 레이저 포의 경우 거대한 배터리가 필요해 군함에서나 사용 가능하지만, 이번에 개발된 무기는 장갑차에 장착하여 다닐 수 있수 있을 정도로 소형화에 성공한 것. 현재로서는 항공기나, 무인기, 로켓형 무기를 요격할 용도.


록히드 마틴에서 공개한 위의 이미지에서는 붉은 빛이 방출되는 SF 적인 형태이지만 ,실제로는 색상이 보이지 않기에 장갑차의 위치를 들킬 위험이 적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