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 중인 모델 209 시제기. 기체 하단에 스키드가 수납되어 들어가 있다. (출처: Redstone Arsenal Archives/Public Domain)
네이버 무기 백과 사전에서 퍼온건데 처음보는거라 신기에서 올려봄...
UH-1 계열및 파생기들의 특징중 하나가 바로 랜딩용 스키드가 동체 하부에 고정 부착돼어 있는건데 비록 개발 시제기용(1965년) 이지만
이녀석은 바퀴식 랜딩기어도 아닌 스키드를 내부 수납식으로 만든 모델임...
뭔가 매끄러운 형상인듯하면서도 굉장히 이질적으로 느껴지는데 만약 저 모델형식(스키드 수납형)이 체택되었어도 볼만했을듯...
결국 고정장착식으로 바뀐건 아마도 당시 미육군의 빠른 개발/배치 요구에 따라 단순화 및 비용절감 등등이 원인인듯...
더불어 스키드나 랜딩기어 나와있어도 헬기 최대속도 차이가 보통 5~10km/h 내외임. 그거에 비해 복잡도는 쓸데 없이 올라가서 바퀴 수납형 헬기가 잘 없음. 특히 군용은 불시착시 랜딩기어가 충격흡수 역할을 해주는 것도 고려해야 해서 대부분 고정식..불시착중 랜딩기어 도로 내리고 할 여유가 없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