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대전 이전에 이미 각종 연구 결과로 항공모함이 전함보다 위라는 인식이 생긴 거야, 아니면 진주만 공습과 말레이 해전 이후로 계속된 항공모함의 활약에 따른 경험에서 인식이 바뀌게 된거야?
내가 알기론 후자인데 어디선 전자라고 하는데 당최 뭐임?
2차대전 이전에 이미 각종 연구 결과로 항공모함이 전함보다 위라는 인식이 생긴 거야, 아니면 진주만 공습과 말레이 해전 이후로 계속된 항공모함의 활약에 따른 경험에서 인식이 바뀌게 된거야?
내가 알기론 후자인데 어디선 전자라고 하는데 당최 뭐임?
예측이 선행되고 경각심을가지는 계기가 후행하니까 뭐가 맞다 할수는 없는듯
kgv가라앉고 진주만터지고 하니까 와 씹 진짜 좆쎄네 했겠지
내가 알기론 일부 장교들이 '어? 잘하면 항공기로 전함이나 순양함 조지고 그러는 일도 불가능은 아니겠는데?'란 인식이 생기는 와중에 그걸 실제로 하는 일들이 벌어지면서 인식이 바뀌었다는 거임
후자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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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란토 공습이 최초로 항공기와 전함이 붙은 사례가 맞나?
전간기에는 그냥 주목하는 정도였지 실질적으로는 후자...
ㅇㅇ 그냥 가능성 측면에서 본 거 정도로 알고 있다
후자를 포함한 태평양 전쟁에서의 해군력 운용 전체
항공모함이라는 체계의 첫번째 실전이라 볼 수 있는 타란토 공습은 이 운용체제에 대한 가능성을 보여준 주춧돌로 보면 되겠고
ㅇㅇ 나도 이렇게 알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