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의자 티머시 윌슨은 ‘그 질병’ 위기를 틈타서 병원을 폭파시키려고 시도했으나 이를 사전에 인지한 FBI가 레이드를 갔고 그리하여 총격전 도중 사살되었다고 함. 작년 9월 체포된 테러미수범재럿 윌리엄 스미스 육군 일병과 폭탄 제조법을 공유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