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w~


위 군가는 three german officer cross the rhine이란 군가이다


1차대전 당시 유행했으며


가사는 대충


독일군 3명이 프랑스여자 강간함


프랑스여자가 애낳음


근데 ㄷㄷ 애비가 낙지여서 애새끼도 사탄임


막 동네여자 다따먹고 할카스 따먹고


돼지수간도 하고 ㄷㄷㄷ


짤린 글도 복구할겸 사악한 성공회 이교도들이 어떻게


대중가요를 타락시켰는지 살펴보자



아마 1차대전때 노래가 엄청 많이 나올 것이다


1. 원곡이 가요인 군가


1) hush, here comes whizzbang



Hush! Here comes a Whizz-Bang

쉿! 포탄이 온다!


Hush! Here comes a Whizz-Bang

쉿! 포탄이 온다!


Now you soldiers, get down those stairs

참호를 더 깊게 파내려가


Down in your dug-outs, and say your prayers

고개를 숙이고 기도해


Hush! Here comes a Whizz-Bang

쉿! 포탄이 온다!


And it's making straight for you

너의 머릴 향해서


And you'll see all the wonders of No-Man's Land

무인 지대의 시체로 남겠지


If a Whizz-Bang hits you

구덩이와 함께



가사에 나오는 위즈뱅은


그 명전간 돌겜 카드가 아니라


독일 77mm 곡사포를 말하는 거임


포탄이 음속보다 빨라서 맞은 다음에 쾅 하는 소리가 들려서


별명이 whizzbang 이었음




원곡 : hush, here comes dream man



어디서 많이 듣던 말인데.... 하면


https://youtu.be/Wtu8cll72wg?t=81


앨리스 매드니스 리턴즈에서 보스몹 대사로 쓰였음



2) I don't want to be a soldier



I don't want to join the army,

나는 군대가기 싫어


I don't want to go to war.

나는 군대 안갈래


I'd rather stay at home, around the streets to roam,

차라리 집근처 빡촌에 들어가


Living off the earnings of a lady typist.

창2녀들 돈이나 뜯고 살래


I don't want a bayonet in my belly,

배때기에 칼빵맞긴 싫어


I don't want my bollocks shot away.

불알 터지는건 더더욱


I'd rather stay in England, in merry merry England,

난 혼자 집에 갈래, 그리운 집에 갈래


And fornicate this bleeding life away.

전쟁따위 좆까라 그래





* 실전압축영어


fornicate : 불륜


Lady typist : 창2녀(속어임)


출처 : http://war-poets.blogspot.com/2009/02/pimps-prostitutes-and-lady-typists-new.html





원곡 : I'll make a man of you(내가 널 남자로 만들어 줄께)




가사는 대충


받아라 총통각하의 볼섹-스비즘 검열 나치빔!


이런내용임


봊2가 대충 멍청안 군바리들 꼬셔서


하루에 한명씩 만나서 어장관리한다는 내용


하 우리 본부중대장님 생각나노


투폰가지고 계셨던데 ㅋㅋ 용도는 뭐^^


우리 군붕쿤 아다 언제때냐고 놀리셨었지


그립습니다



놀랍게도, 이 곡은 1차대전 당시에 모병을 위해 제작한 홍보곡이었음


1차대전때는 TV는 당연히 없었고, 라디오도 많이 보급이 되지 않았음


축음기나 레코드마저 고오급 취미였기 때문에 사람들은 음악을 듣기 위해서


마을 음악회관에 모여야 했고


그걸 노려서 음악회관마다 이 노래를 공연했음



3) Hell's of bell goes ting-a-ling-a-ling



동영상과는 다르게 1차대전 당시 폭격기 조종수들이 부르던 노래이다.


가사 :


The Bells of Hell go ting-a-ling-a-ling

지옥의 종소리가 딸랑딸랑


For you but not for me:

내가 아니라 너를 위해서


For me the angels sing-a-ling-a-ling,

천국의 종소리가 딸랑딸랑


They've got the goods for me.

네가 아닌 나를 위해서


Oh! Death, where is thy sting-a-ling-a-ling?

오 사망아 네 쏘는 것이 어딨느냐


Oh! Grave, thy victory?

너의 승리는 어딨느냐


The Bells of Hell go ting-a-ling-a-ling

지옥의 종소리가 딸랑딸랑


For you but not for me.

내가 아니라 너를 위해서



Oh! Death, where is thy sting, Grave thy victory 구절은


고린도전설 15장


"사망아 네 이기는게 어딨느냐, 사망아 네 쏘는게 어딨느냐"


을 따온 것임



원곡 : ting-a-ling ting-tay



유튜브를 뒤져봐도 이걸 녹음한걸 못찼겠어서


악보가져옴


풀버전은


여기 링크에 있음


대충 내용이 여자한테 고백했다가 응 좆까~ 하고 바로 차이는 내용.



4) 번외편, "다 좆까"


군가에 관심있는 사람들은 bless em all 이라는 노래를 알 것이다



We'll meet again으로 유명한 베라 린이 부른 것인데


사실 이 노래의 원곡은 따로 있다.


가사의 bless는 검열당한 것으로


원래 가사는 FUCK이었다.



Fuck'em all,
다좆까
Fuck'em all.
다좆까
The long and the short and the tall,
부사관이랑 장교 모두

Fuck all those Sergeants and WO1's,
중사 준위 모두 다 좆까요
Fuck all those Corporals and their blinkin'/bleedin' sons,
대대장 아드님 다 좆까요
Cos' we're saying goodbye to 'em all.
우린 작별인사를 할꺼니까
And back to their Billets they crawl,
그리고 그새끼들이 BOQ로 기어갈때
You'll get no promotion this side of the ocean,
바다 저건너에는 진급도 안되지
So cheer up my lads Fuck'em all
그러니가 모두 다 좆까요

여기서 ocean은 대서양이 아니라 인도양을 말하는것이다.


그러니까 1차대전 당시


상대적으로 관심이 덜한 인도 지역의 장교가 진급 좆도안된다고


신세한탄하는 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