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에충 LPX2 사업은 현재 개념설계 중이라는 말

7만톤급 밀어붙이는 인간들이 개념설계 중이니 ROC는 아무것도 정해진 게 없다! 고 언플하는데 그렇지 않음



개념설계의 의미


1. 소요기획 단계가 끝났다는 뜻 소요군에 의한 건조 가능성 검토가 끝났다는 뜻.

2. 해당 함의 세계적 발전 추세, 함형, 주요무기체계, 건조가능성, 예측되는 기술적 문제/해결 방안, 대략적인 건조/운용비용추정 등 개념형성연구가 끝났다는 뜻.

3. 위 자료를 토대로 소요군에 의해 최초 작전운용성능ROC가 작성되었다는 뜻

4. 작성 된 결과가 국방부와 방위사업청에 제출되어 선행연구단계에 이르렀으며 해당 결정을 근거로 선행연구계획서가 작성되었다는 뜻.

5. 국내건조가능성, 소요시기, 소요량, 보유 기술 수준, 비용 대 효과분석, 수명주기 비용분석 등에 대한 조사분석이 끝나 사업추진기본전략이 수립되었다는 뜻.


결론요약 : 언제까지 약 몇 조를 투자하여 몇 척을 확보할 지 이미 결정 되어 중기계획에 반영되어 있음.

만재 몇 톤짜리의 어떤 목적/형태를 가진 함정인지 최초 ROC는 이미 작성되어 있음.









용역내용 중 운용개념의 의미


소요군은 국내/외 유사실적함을 벤치마킹하고 있고 해당 함정은 항공기 운용 및 상륙전 수행을 요구하고 있다는 뜻.


결론요약 : 유사실적함이 있는 강습상륙함









목적문건 중 상륙능력의 의미


1. 소요군은 상륙군을 위한 장비/화물/탄약/무장 탑재 및 이송을 위한 승강기, 함미/현측 램프를 요구하고 있다는 뜻.

2. 이렇게 탑재한 상륙작전 병력 및 장비의 투사능력또한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는 뜻.

3. 웰덱이 쳐박히고 유사실적함이 있다는 뜻.

4. 차량 갑판 박힌다는 뜻


결론요약 : 유사실적함이 있는 강습상륙함












현중이 영국애들이랑 퀸엘급 만든다던데~~ 어쩌던데~~ 하는데

그런 국내 외 협력업체/기관들이랑은 저런거 함.


초기 ROC 뒤엎고 사업추진기본전략 백지화 한 다음에 7만톤급 퀸엘 가즈아! 하려면

지금 상황에 예산 증액은 물론이고 소요기획단계부터 다시해야 함.

합참이랑 국방부 중기계획제끼고 예산 확보도 안해놓은 상황에 해군 좆대로 그런 짓거리 할 수 있을리가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