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실전 경험 부족
실전경험 풍부한 북방 군대는 정예였음 ㅇㅇ; 문제는 그 외엔 죄다 쩌리들에 나중에 가면 군역 자체가 개판이 되버리니
2) 병신같은 지휘관들 임팩트
조선군 쳐발린 전투보면 보통 조선군 장수가 좆지랄해서 말아먹은 경우가 다수던데 뭐
1) 실전 경험 부족
실전경험 풍부한 북방 군대는 정예였음 ㅇㅇ; 문제는 그 외엔 죄다 쩌리들에 나중에 가면 군역 자체가 개판이 되버리니
2) 병신같은 지휘관들 임팩트
조선군 쳐발린 전투보면 보통 조선군 장수가 좆지랄해서 말아먹은 경우가 다수던데 뭐
부사관 없는게 크다니까영.. 조선군은 임진왜란때도 미친듯이 잘굴러감
북방군 외엔 죄다 쩌리라 할 수 없는게 진주대첩, 이치전투, 행주대첩 모두 북방군과 상관없이 승리한 전투고 광교산에서 양굴리 골로 보낸 애들은 전라도 근왕군이었음. 이순신의 수군은 더 말할 것도 없고.
ㄴ 병사 질 자체가 떨어지는 건 지극히 당연한거 아님? 이순신처럼 지휘관이 병사들 빡세게 굴리는데 아니면
일본군에 비해서야 질떨어지지 글타고 엄청 큰건 아닌거같은대? 임진왜란때 왜놈들 40퍼나 없앴잖아
평시에 농사짓던 놈들 끌고온 군대 vs 정예로 끌고 온 침략군 비교하면 당연히 북방 빼면 병력 질 후달리지
58.72//임란 기준으로 왜군이야 실전경험 풍부한 정예들로 원정왔으니까 당연히. 그리고 원래 원정오는 군대는 대부분 정예 끌고 오지
남방에서도 심심하면 왜구들이 난리쳐댔기 때문에 나름의 훈련은 돼있었다고 봐야함. 장수들이 지휘를 제대로 못한게 크지 당장 왜란 초기에 부산진, 동래성은 장수들이 안 튀니까 전멸하도록 항전을 했음. 진주에서도 김시민이 지휘 잘 하니까 1차 진주성 전투 잘 막아냈고. 반면 박홍, 원균, 이각은 부대가 소집을 다 했음에도 저 살자고 튀었고 경상도는 무주공산이 됨
ㄴ 뭐 원래 그런 말도 있자나여. 양이 지휘하는 늑대떼보다 늑대가 지휘하는 양이 잘 싸운다던가
결국 지휘관이 중요한 거도 맞는데 아무래도 병력 질 자체도 떨어졌단 얘기쥬.
병력 질을 실제적으로 비교할 객관적인 자료가 나올수가 없으니 그런 비교는 무의미해 보이는데요. 일본놈들 병력 질도 뭐 다 싸잡아서 실전경험 풍부하니 하지만 다이묘 별로 천차만별이고 쟤들도 큰 싸움들로부터 나름 시간이 좀 지나서 세대교체 이루어질 때 쯤이라 왜군도 신병이 꽤 있었을것.
단 이일의 상주전투와 신립의 충주전투에 한해서 보면 조선 측 병력 질이 형편없이 딸어지는게 맞음. 이일은 이미 동원체계가 붕괴된 곳에서 아무나 데려다 머릿수만 맞춘(그나마 삼천여...) 상태였고 신립도 되는대로 끌고온 오합지졸이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