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라가 되기를 원한다. 가장 부강한 나라가 되기를 원하는 것은 아니다. 내가 남의 침략에 가슴이 아팠으니, 내 나라가 남을 침략하는 것을 원치 아니한다. 우리의 부력(富力)은 우리의 생활을 풍족히 할 만하고, 우리의 강력(强力)은 남의 침략을 막을 만하면 족하다. 오직 한없이 가지고 싶은 것은 높은 문화의 힘이다. 문화의 힘은 우리 자신을 행복되게 하고, 나아가서 남에게 행복을 주겠기 때문이다
국방> 주변이 세계 1~4위
언론에서 얘기하는 세계최고수준이란건 김구가 말한 남의 침략을 막을만하면 족하다는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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눼 어차피 저 문구만 필요한거였으니 구글에서 검색해서 제일 상위에 있는거 긁음
김구는 군국주의자다
때에 따라선 미국의 공격도 능히 막을 수준의 국방력이면 족하다는 말.
내가 말하고 싶은것
외계인의 침략을 막을 정도면 충분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