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만 명의 조선 군이 300여명의 청(淸)군 돌격에 기습 당한 전투
사망자만 해도 18000명이라죠?
그렇다라면 청군 기병은 1명당 600번의 칼질을 성공 시켰군요.
그것도 최소치.
원샷 원킬로 600명을 죽였음.
이거 삼두육비를 떠나서 일초에 수백발의 칼질을 날리는 성투사급 전투력이 분명합니다 !!!
당연히 이게 될리가 없죠...
기록이 잘못된게 아니라면 분명합니다.
다들 혼란에 빠져서 서로 도망가다가...스스로 밝혀죽었다.
또는 군율이 너무 엄해서 다들 도망간후 원복 안했다.
사기 바닥 + 가혹한 처벌로 인한 부대 복귀 불가.
이건 무기 이전의 문제입니다.
그 청나라 기병들이 네팔 동남아 원시인들한테 발린게 의문
300 명은 처음 돌격한 기병 숫자고 실제 청군 수는 훨씬 많음
그걸 설사 합해도 6천명이잖아요.
청군 전체 규모는 한 6천까지 보던데
애초에 제대로 된 기병 차징에 저런 현상 안 일어난 부대가 오히려 더 찾기 힘들걸? 게다가 당시 조선군이 주력군 다 날려먹어서 신규 보충했던 상태였던거 고려하면 더더욱
사망자 18000명 ㄹㅇ임?
아니 3백명에 다 무너진다라고요?
ㄴㄴ청나라 기병이 무슨 유립기사나 몽골기병급 강군은 아닐걸
1. 지휘관 둘이 둘다 난군중에 죽음. 2. 애초에 그 이전에 병력통제가 안 되던 상태(모 종사관의 트롤짓) 3. 소수라 해도 청군은 양홍기의 장이 이끄는 정예부대였고 근왕군은 정말 4만여명이라면 병적에 기록된 인원을 다 끌어모아야 만들수 있는 규모임=오합지졸
ㄴ그 청 정에기병은 동남아 원시인들한테 발렸답니다 글 내려주세요
3백명은 선봉대고 전열이 붕괴되자 수천 기병이 추가로 돌진해왔다는 기록이 남아있음.
동남아가 원시인? 병신같은 소리 하고 있네
이미 서구하고 교역을 하고 있었고 명나라 시절부터 중국 본토보다 우수한 화기를 자체 제작하던 곳이 동남아였는데 병신들이 동남아 하면 무슨 삼국지에 묘사되는 남만 수준인줄 알지.
그리고 동남아 쳐들어간 병력은 녹영이 주력임.
ㄴ버마 토인들이 화기는 무슨
ㄴ버마 역사나 알아보고 개소리해라 병신아
ㄴ조선보다 한참 약소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