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란때 일본군 장수들이랑 호란때 청군 장수들은 무능한 놈들임




문관이나 행정관료, 통치관료로서는 재능이 있을수 있어도, 군사관련으로 완전 젬병인 지휘관을 가졌던게 조선군인데


이런 군대를 상대를 한다면 주변의 군대들은 당연히 한반도를 조기에 정복하고 의병이든 관군이든 죄다 순살하고 조기 병합을 시킬수도 있었을텐데


실제 역사상에선 온갖 이유 때문에 조선의 병합은 실패한 경우가 많았음


임진왜란떄의 일본군이나 양호란때의 청나라 군의 지휘부도 의외로 무르고 과감하지 못했던듯함




기껏해야 종이로 된 병서 몇 권 읽은데다, 초급관리때부터 야전에서 병력지휘를 한 경험도 없고(극히 일부는 경험이 있지만(이순신, 신립등), 절대다수의 고급 지휘관은 경서를 공부하고 중앙정부에서 탁상공론이나 하던 관리), 무예도 보잘것 없는자들을 상대로 한반도 점령에 실패한거


실제로 중~상급 지휘관이 탄탄했으면 칠천량에서도 그리되지는 못했지


판옥선 함장이나 하급제독들도 젊은 시절부터 바다에서 지낸 사나이들이 아니고 대부분은 과거시험을 통해 들어온 낙하산들이라, 원균낙하산이 지휘하는 순간 초전에 궤멸


당시 조선군 육군 장수들보단 현대 학사장교들이 차라리 더 제대로 임무를 수행할수 있고, 수군 현령~제독들보단 육경정 부사관들이 차라리 더 잘 지휘가 가능하고 바다도 더 잘알듯함




이런 무능한 지휘부를 상대로 한반도를 완전점령을 못한 일본군 장수들이나 청나라 장수들이 더 바보들임


괜히 이때의 실패로 류성룡의 징비록(번역)을 일본에서 전후에 반성차 많이들 읽은게 아님 ㅇㅇ





괜히, 자력으로 산해관을 못뚫은게 아니고 세키카하라에서 도쿠가와에게 망한게 아님


무능한 놈들이니 그런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