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뭐 CE탄종 특성상 구조 자체상 관통력에 변함이 없는건 똑같은데



이건 어디까지나 90도각도로 RHA강에 꼽혔을때의 기준으로 산출된 관통력 아니겠나요



각자 개별추진체를 지녀서 온전한 각도로 박히는 미사일 체계라면 대체로 어느 상황에서나 균등한 관통력을 지니기야 하겠죠



그런데 이제 추진단계를 지나서 활강하다가 포물선운동을 그리며 내려꼽히는 무유도체계에 달린 대탄은 어떨까요


당연히 낙각에 따라서 적 장갑판에 닿는 면적도 변화하고, 실질 유효장갑량도 변하게 되겠죠


거리가 멀면 멀어질수록 낙각은 커지고, 탄착하는 위치의 장갑판의 실질두께는 두꺼워지니까요



물론 인쟈 역 사례로 보면은 경사장갑을 지닌 장갑화 차량에게는 반대의 효과가 나타날수도 있겠네요


낙각이 크면 클수록 실질 탄착했을때의 유효장갑은 줄어들게 될테니까요




요약: 거리별 낙각에 따라서 대탄의 실질적 관통력은 변화할것이다




예 똥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