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야 임진왜란과 정유재란은 풍신수길네 세력만 갈려나간 전쟁이었기에, 본인 사후에 본인 세력이 좆망한걸로 끝난거임.
익명(121.183)2020-04-03 18:54
답글
그리고 무사태평이라고 하는것도 어폐가 많다. 히데요시 사후에 정권교체가 내전 없이 이루어졌냐? 지배자층간에 혈전 끝에 교체된거임.
익명(121.183)2020-04-03 18:55
답글
수나라처럼 전국적으로 기근 도적 내전터진건 아니잖아 - dc App
익명(223.62)2020-04-03 18:56
답글
수나라에 대한 문제는 내 첫 댓글에 이미 설명이 되어있음. 전쟁과 토목공사를 동시에 하는 정신나간 짓을 해서 그꼴이 났다고.
익명(121.183)2020-04-03 18:59
답글
왜놈들이 조선정벌과 대규모 토목공사를 병행했니?
익명(121.183)2020-04-03 18:59
답글
이세민은 - dc App
익명(223.62)2020-04-03 18:59
답글
그래도 앵무새짓 하면 난 니가 이해력이 떨어지는 인간이라 내 말주변으론 어찌 할 수 없는 놈인걸 인정할 수 밖에 없음.
익명(121.183)2020-04-03 18:59
답글
앵무새 맞구나. 꺼져.
익명(121.183)2020-04-03 19:00
그래서 도요토미가 망했잖아
익명(175.223)2020-04-03 18:52
도요토미는 그래서 망함
익명(175.120)2020-04-03 18:53
답글
일본 본토는 평화로웠잖아 - dc App
익명(223.62)2020-04-03 18:54
답글
평화로웠다곤 볼 수 없지 않나? 동군 서군 나눠서 싸워서 토요토미가를 족쳐버렸었은데
익명(175.223)2020-04-03 18:55
쥐죽은 듯이 세력보존하고 있던 이에야스가 토요토미가 끝장내버렸으니 영향없다곤 할 수 없지
익명(175.223)2020-04-03 18:54
일본본토는 밖에서 시비털 애들이 없잖아
익명(39.7)2020-04-03 18:55
수양제와 당태종,고종의 차이는 고구려의 청야전술을 어떻게 받아들였나에서 차이가 생김. 수양제는 한번에 113만8천 전투병력이라는 비상식적인 규모로 침공해와서 고구려 을지문덕의 활약이랑 수수군(보급군)의 삽질로 망해버렸고 당나라는 고구려의 청야전술을 이용에서 30만의 병력으로 고구려군을 산성으로 몰아넣고 곡식수확을 방해해서 굶어죽으냐 싸우다죽느냐 양자택일을 강요해서 고구려가 무리하게 당군과 전투를 벌였다가 망해버림. 청야전술이 좋긴해도 성 밖의 식량은 거둬들일 수 없다보니 생기는 일임. 그래서 고구려는 당나라에 사대하거나 전쟁을 해서 이기거나 선택해야 됬었는데 싸우다 망해버렸지.
Schweinhund(aures)2020-04-03 18:57
답글
당태종도 따지고 보면 그냥 요동 외곽에서만 놀다 간거 아닌가 양광은 평양딸뻔했는데 - dc App
익명(223.62)2020-04-03 18:59
답글
당태종이 국경선에서 30만의 병력으로 전투를 계속벌여서 당고종이 평양을 공략할 수 있었음. 고당전쟁의 전선을 보면 당태종이 요하와 요동의 성을 먼저 공략하고(요동성 함락) 보급선을 안정화시켜서 그걸 이용해서 당고종시절에 평양성을 함락시킬 수 있었음. 만약 당태종이 요동의 방어선(요동성과 산성들)을 함락시키지 않았다면 당고종이 평양성을 공략하다가 수양제처럼 망해버렸을 걸.
Schweinhund(aures)2020-04-03 19:10
답글
2차 원정땐 소정방이 평양 직공하다 탈탈 털렸던데 - dc App
익명(223.62)2020-04-03 19:11
답글
그게 당태종이 고구려 요동방어선을 박살내지 않았다면 당나라도 평양을 공략하다가 망해버렸을거임.
Schweinhund(aures)2020-04-03 19:13
답글
평양직공이라는 화려한 전과에만 눈독들이다 너무 길어진 보급선을 고구려군이 내려쳐서 수나라가 실패함. 당나라는 보급선부터 짧게 만들고 고구려를 청야전술로 지치게 만들어서 멸망시킴. 이 차이임.
Schweinhund(aures)2020-04-03 19:16
답글
그래서 2차때 소정방이 평양직공하다 망한 사례 있음 - dc App
익명(223.62)2020-04-03 19:18
답글
수나라는 한번에 멸망시킬려고 했던거고 당나라는 태종-고종의 대를 이은 장기전으로 몰고 가서 체력약한 고구려가 망한거고.
Schweinhund(aures)2020-04-03 19:19
답글
그런데 또 마지막 3차 전쟁때도 고구려는 30만쯤 동원함 - dc App
익명(223.62)2020-04-03 19:21
답글
그게 끝임. 그 당시 중국은 수당교체기의 혼란에도 고구려보단 인구가 많고 경제력이 세서 언제든지 고구려와의 전쟁에 30만을 동원할 수 있었지만 고구려는 그거 한번임. 동원했다가 주필산전투같은 걸로 손실입고 회복못 함.
Schweinhund(aures)2020-04-03 19:23
답글
나치독일이 아무리 세도 병력보충이 안되니까 인력면에서 여유가 있던 소련이 이긴거하고 비슷함. 후반가면 그것도 모자라긴하지만 독일보단 나았고.
양제는 고구려침공 뿐만 아니라 다른 난리도 많이침
ex) 대운하
이세민도 했잖인 - dc App
고구려 침공이든, 토목 공사든 수 양제가 더 크게 병신처럼 했음
당태종은 중국 역사상 손꼽히는 성군이라, 뭔 일을 해도 저리 병신처럼은 안함
그래서 군재는 양광이 더 나았으려나 - dc App
수양제가 100만으로도 못넘은 요동성을, 당태종은 20만으로 넘었음
양광은 그래도 평양까지 진격했는데 이세민은 요동에서만 깔짝거린거 아님? - dc App
양광은 고구려 꼬라박 외에도 정신나간 토목공사를 더 했음
그리고 풍신수길은 꼬라박고 본인이랑 본인을 따르던 세력이 좆망함.
일본 본토 자체는 무사태평했잖아 - dc App
그거야 임진왜란과 정유재란은 풍신수길네 세력만 갈려나간 전쟁이었기에, 본인 사후에 본인 세력이 좆망한걸로 끝난거임.
그리고 무사태평이라고 하는것도 어폐가 많다. 히데요시 사후에 정권교체가 내전 없이 이루어졌냐? 지배자층간에 혈전 끝에 교체된거임.
수나라처럼 전국적으로 기근 도적 내전터진건 아니잖아 - dc App
수나라에 대한 문제는 내 첫 댓글에 이미 설명이 되어있음. 전쟁과 토목공사를 동시에 하는 정신나간 짓을 해서 그꼴이 났다고.
왜놈들이 조선정벌과 대규모 토목공사를 병행했니?
이세민은 - dc App
그래도 앵무새짓 하면 난 니가 이해력이 떨어지는 인간이라 내 말주변으론 어찌 할 수 없는 놈인걸 인정할 수 밖에 없음.
앵무새 맞구나. 꺼져.
그래서 도요토미가 망했잖아
도요토미는 그래서 망함
일본 본토는 평화로웠잖아 - dc App
평화로웠다곤 볼 수 없지 않나? 동군 서군 나눠서 싸워서 토요토미가를 족쳐버렸었은데
쥐죽은 듯이 세력보존하고 있던 이에야스가 토요토미가 끝장내버렸으니 영향없다곤 할 수 없지
일본본토는 밖에서 시비털 애들이 없잖아
수양제와 당태종,고종의 차이는 고구려의 청야전술을 어떻게 받아들였나에서 차이가 생김. 수양제는 한번에 113만8천 전투병력이라는 비상식적인 규모로 침공해와서 고구려 을지문덕의 활약이랑 수수군(보급군)의 삽질로 망해버렸고 당나라는 고구려의 청야전술을 이용에서 30만의 병력으로 고구려군을 산성으로 몰아넣고 곡식수확을 방해해서 굶어죽으냐 싸우다죽느냐 양자택일을 강요해서 고구려가 무리하게 당군과 전투를 벌였다가 망해버림. 청야전술이 좋긴해도 성 밖의 식량은 거둬들일 수 없다보니 생기는 일임. 그래서 고구려는 당나라에 사대하거나 전쟁을 해서 이기거나 선택해야 됬었는데 싸우다 망해버렸지.
당태종도 따지고 보면 그냥 요동 외곽에서만 놀다 간거 아닌가 양광은 평양딸뻔했는데 - dc App
당태종이 국경선에서 30만의 병력으로 전투를 계속벌여서 당고종이 평양을 공략할 수 있었음. 고당전쟁의 전선을 보면 당태종이 요하와 요동의 성을 먼저 공략하고(요동성 함락) 보급선을 안정화시켜서 그걸 이용해서 당고종시절에 평양성을 함락시킬 수 있었음. 만약 당태종이 요동의 방어선(요동성과 산성들)을 함락시키지 않았다면 당고종이 평양성을 공략하다가 수양제처럼 망해버렸을 걸.
2차 원정땐 소정방이 평양 직공하다 탈탈 털렸던데 - dc App
그게 당태종이 고구려 요동방어선을 박살내지 않았다면 당나라도 평양을 공략하다가 망해버렸을거임.
평양직공이라는 화려한 전과에만 눈독들이다 너무 길어진 보급선을 고구려군이 내려쳐서 수나라가 실패함. 당나라는 보급선부터 짧게 만들고 고구려를 청야전술로 지치게 만들어서 멸망시킴. 이 차이임.
그래서 2차때 소정방이 평양직공하다 망한 사례 있음 - dc App
수나라는 한번에 멸망시킬려고 했던거고 당나라는 태종-고종의 대를 이은 장기전으로 몰고 가서 체력약한 고구려가 망한거고.
그런데 또 마지막 3차 전쟁때도 고구려는 30만쯤 동원함 - dc App
그게 끝임. 그 당시 중국은 수당교체기의 혼란에도 고구려보단 인구가 많고 경제력이 세서 언제든지 고구려와의 전쟁에 30만을 동원할 수 있었지만 고구려는 그거 한번임. 동원했다가 주필산전투같은 걸로 손실입고 회복못 함.
나치독일이 아무리 세도 병력보충이 안되니까 인력면에서 여유가 있던 소련이 이긴거하고 비슷함. 후반가면 그것도 모자라긴하지만 독일보단 나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