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병은 아무리 잘 싸워도 수세적일 수 밖에 없음. 기동력이 딸리므로...


결국 기병이 어느 정도 받혀 줘야 청과 대등한 전투를 해 볼 수 있다는 거임.


고려가 거란과 맞짱 뜰 수 있었던 요인에도 고려 기병이 어느 정도는 역할을 해 주었기 때문...


그나저나 당시 조선 기병은 왜 그렇게 초라했냐?


300명 출격시켜서 삼각산에서 청기병을 막다가 전멸한 게 다라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