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들 우르르 타니까

할머니가 뭐하는 사람들이냐고 묻길래

예비군이고 훈련하고 복귀하는거에요 라고 답변하니

군인들 고생 많다면서 할머니가 자리 양보 해주심

손에 든 짐 때문에 양보 해주신거 같은데 그거 다 냉동이었는데 머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