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옛날 뉴스보면 맨날 선진국은 이만큼인데 우리는 아직도 걸음마단계 어쩌고 하는 내용 정말 많았음.
그놈의 걸음마멘트는 뉴스단골멘트였던듯.
것도 그렇고 국방일보 무기개발비사를 보면 의욕은 넘치는데 도대체 어디서 뭘 어떻게 일을 시작해야 하는지 몰라 계속 맨땅에 헤딩하다가 개고생도 하고 심각한 사고도 나는 전형적인 스토리가 대부분임.
그 어떻게를 몰라 시간을 등가교환해가며 일을 진행했고 실제로 그게 어찌어찌 먹혔음.
어떻게 보면 그 양반들의 땀과 헌신이 있었기에 그 ' 어떻게' 를 깨우칠 수 있었던 듯 싶음.
지금은 프로세스가 어느 정도 정립되고 내재화되서 주 52시간 근무시대에도 밤마다 야근 특근안해도 버틸 수 있는 시스템이 된거 같음.
물론 지금도 특야근해가며 개고생하는 사람들이 없는건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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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특)야근, 회식 안하면 사내정치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