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마당에서 바리게이트 설치하고 부모님이 아들이 칼과 망치로 난리핀다고 신고해서 경찰이 옴 대치하다가 SWAT이랑 협상가까지 왔음 대치도중에 두 발을 발사했지만 아무도 안다침 2시간 지나서 투항함
흑인이지?
10살이라 이름도 안나왔음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이야 개판이네
막짤 경찰관들은 아무 보호구도 없네
아마 순찰경관들일걸
신고 받고 호다다닥 달려와서 그런가봐
긴급출동이기도 하고, 저런 대치상황에서는 현장을 포위할 목적으로 멀찌감치 떨어져서 배치되는 인원들은 보호장구류가 꼭 필요하진 않음
대치가 장기화 되면 보호장구류가 보급되거나, 착용한 인원들로 교체되는거고. 긴급상황에서는 자주 보이는 장면들임
보통 경찰차 트렁크에 있다던데 그거 꺼낼 시간도 없었나보지
mp15
서양잼민이 수준
범인 흑인이레
칼과 망치가 아니라 낫과 망치였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