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열린 머만 국회 국방 질의회에 머만 해군이 등판해서 현재 진행하고 있는 해군 8개 사업 진행률에 대해 설명했는데
신형 상륙함 사업, 신형 구난함 사업, 잠수함 1번함 2단계 사업 등 총 6개 사업은 정상적으로 잘 풀리고 있는데
신형 미사일 호위함 1번함 사업 진행률은 고작 2.58%에 불과하며 올해 배정된 예산도 겨우 65억 원이어서 사실상 폐업 상태임을 보고함.
저걸 본 머만 밀덕들은 미국 FFG(X) 사업에 낑겨보자, 전투 체계만 만든 다음 페리급에 이식해서 시간을 벌자 등등의 논평을 함.
진짜 심각한 상황이네
뭐가 문제요 도대체
전국민이 조금씩만 굶으면 만들수 있거든!
잠수함이 잘 되고 있다는데서 위안을 삼자구
4조 주고 캉딩급 개량하긴 해야겠네
25.8% 로 보고. 뭐 이리 늦나...했는데 2.58%...할생각이 없구먼?
https://news.ltn.com.tw/news/politics/breakingnews/3121850
못 믿는 사람 있을까봐 링크도 단다
쟤들은 안보공백 각오하더라도 진짜 과감한 결단이 필요해보이는데 공백은 미국쉴드로 채우고... 하긴 말이 쉽지
이러니 엘랑놈들이 4조를 부른거였구만
4조 줘야겠네
저거 아키즈키랑 닮았네? 몇톤짜리임?
4500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5억 ㅋㅋ
프랑스가 보기에도 이 병신들 가르쳐서 개량사업하려면 최소 4조는 되야한다 싶었나보구만
프랑스좌 4조로 과외수업까지ㄷㄷ
그냥 4조내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