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가 군사ㅈ문가 뉴읍읍씨인거 감안하고 보셈.

“KAI는 수리온 기동헬기에 무장을 장착한 '수리온 무장형'을 개발하는 데 4년의 시간과 2000억 원의 개발 비용이 필요하다고 밝힌 바 있다. 이때 KAI가 제안한 수리온 무장형의 대당 가격은 약 210억 원으로, 180억 원 안팎에 납품되던 수리온 기동헬기보다 15%가량 비싼 가격이었다.
언론 보도를 통해 알려진 마린온 헬기의 대당 가격이 300억 원 선이고, 기동헬기를 무장헬기로 교체했을 때 약 15%의 비용 상승이 있다고 가정할 때 마린온 공격형은 최소 360억 원 이상이 될 가능성이 크다. 10년 전 기준으로 약 2000억 원의 개발비를 그대로 적용해 해병대 소요인 18대로 나누면 대당 111억 원인데, 이 비용까지 더한다면 마린온 공격형의 예상 가격은 470억 원까지 올라간다. 육군이 아파치를 기체와 엔진, 무장과 스페어 파츠까지 대당 500억 원에 도입한 사실과 마린온 무장형 성능이 아파치에 크게 미치지 못할 수밖에 없다는 점을 고려하면 상식적으로 받아들이기 어려운 가격이다.”

대당 가격 210억이라는 기사는 10년전 KAI의 발표 인용해서 쓴거고,
본인이 계산해보니 대당 470억이라는건데 이게 무슨 이야기..?
물가 상승분도 고려해야겠지만, 일단 KAI 발표가 맞는거 아닌가.. 흠..
뭐 암튼 무장온 ㅈㄴ 비싸다는 이야기의 논리 찾아와봄. ㅎㅎ
근데 이거 동아일보 기산데, ㅂㅅTV 소스 자료라고 삭제되려나..?

출처: https://news.v.daum.net/v/202004031701269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