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타델레 작전개시 후 12턴째
소련 공세턴에 독일군은 6천명에 달하는 사상자를 소련군은 4만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턴마다 독일군은 부상당했던 병력들이 5천명씩 보충되지만 그 이상 죽어나가면 전체병력이 마이너스가 되기 때문에 사상자 수를 줄이도록 노력해보자
툴라방면 소련군 1~20개 군단을 포위하는데 성공했다
후속부대인 2군이 저들을 섬멸하면 우리의 기갑사단은 2년만에 다시 한번 모스크바로 진격할 것이다
작전초 280만 대 600만이였던 병력차는 현재 320만 대 520만이라는 차이까지 내려왔다
우리군 40만이 충원되었고 저들은 80만의 병력이 내려갔으니 희망은 보인다
소련군은 또다시 16만명가량의 병력 손실이 발생했고 우리군은 3000명가량이 죽었다
이대로 45년까지 버틴다면 우리군은 적어도 복수에 굶주린 이반놈들이 우리본토로 진입하지 못하도록 막을수 있다
13턴째 독일군 6천명 소련군 4만명의 사상자가 발생하면서 다시 독일군의 차례가 왔다
소련군 120개 군단을 섬멸하면서 소련군의 드글드글하던 부대들도 많이 소멸했다
툴라방면을 막기휘해 남부-중부러시아 방면과 벨로루키에방면에서 소련군이 대규모 증원군을 보냈고 그만큼 툴라전선이 아닌 다른 전선의 소련군의 방어선은 약해졌다
이대로 다른 전선에서 전면적인 공세에 나설때다
칼루가-모스크바 이남 소련군 방어선을 완전포위하는 작전은 실패로 돌아갔다
겨우 단 한 헥스를 점령하지 못해 저들을 완전 포위하는데 실패했다
스몰렌스크-벨로루키예 방면에서 공세를 시도하였고 칼루가 서쪽에서도 우리군은 공세에 나섰다
이제 라스푸티차가 곧 올테니 빠르게 전선을 정리하고 방어선을 구축해야한다
독일군 전사자 6천명 소련군 사상자 14만명
독일군 5000천명 소련군 4만5천명의 사상자가 발생하면서 14턴이 시작된다
소련군이 칼루가 방면으로 후퇴했다
모스크바 남부로 진출한 기갑군과 전선을 맞추기 위해 후방에 있던 보병사단들이 급속기동을 하고있다 잘만하면 소련군 수십개 군단을 포위섬멸할 기회이다
곳곳에 남겨진 소련 잔여병력과 모스크바 남부에 대규모 소련군이 포위되었다
41년 이후 2년만에 다시 한번 모스크바 앞까지 진출했다
이번공세로 우리군은 1만명가량이 소련군은 10만명 이상이 죽어나갔다
15턴째 동부전선 상황이다
우리군 6천명 소련군 5만명의 사상자가 발생하면서 다시한번 지옥이 시작된다
41년 모스크바를 향해 진격하던 우리의 발목을 붙잡던 라스푸티차가 2년이 지난 지금 다시 한번 우리의 발목을 잡는다
다행인것은 41년에는 보급로가 충분히 연결되지 않았지만 지금은 전선 근처까지 연결되어있어서 상대적으로 방어작전을 하는데 수월하다는것이다
소련군은 이번턴에도 10만명의 사상자가 발생했고 우리군은 5천명 가량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16턴 라스푸티차인데도 소련군은 만 단위씩 죽어나가고 있다
라스푸티차라 최후방에 있는 소련군 낙오군단들을 섬멸하는건 라스푸티차 이후에 해야될거같다
부대를 후퇴시켜서 메이저리버를 끼고 방어작전을 하다 공세를 취할것인가 아님 현위치 고수하다 라스푸티차가 끝나면 공세를 할것인가
일단 1개월간 최대한 버텨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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