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열한 전쟁이 진행중인 한편, 전선에서 무단이탈하거나, 전향, 항거 중 포기하여 후방에 위치한 XX포로수용소에 입소하게된 북한군 포로들,


그들은 기존에 정신교육에서 듣던 것 처럼 '남조선괴뢰군은 미제 코쟁이들과 함께 포로의 간을 빼먹는다' 라는 말에 숨을 죽이고 떨고있었음.



그 때 마침 앞으로 사악한 표정을 한 포로수용소장(소장)이 나타남.




소장이 북한군 포로들을 보니 완전 피골이 상접해있음. 어느정도냐면 밥 못먹은 길고양이가 말라 비틀어지기 일보직전과 같은 상황.


현재 한국군의 보급사항도 그렇게 좋은 편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어느정도의 감미품 제공이 불가능한 것은 아니기에


소장은 부관을 불러 특별배식을 실시하라고함.


그것은 바로 초코파이.




아 여기까지만 쓸래...